돌, 콘크리트, 유리, 물 그리고 공간
이용자는 공간을 지나면서 자연과 건축물과 그 관계를 느끼라는 건축가의 강한 의도가 보인다. 그래서 이 건축물은 건축가의 의도대로 자연과 건축 사이의 경계를 인식하게 해준다. 또한 건축가는 중요한 카페의 공간들을 자연과 건축과의 경계에 자리 잡게 하였다. 그리고 그 경계에서 자연과 건축물을 조망하게 하는 세심한 공간구조믈 통하여 건축가가 보여주고 싶은 장면을 공간의 연결을 통하여 의도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.
2023년 건축가 협회상 수상작품
위치: 충북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 156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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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체주의 건축의 특성을 담은 공간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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흘러내리는 형태의 벽이 전면의 숲을 내부로 끌어들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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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 계단을 통하여 공간을 나누고 그 공간만의 독특함을 유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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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으로 둘러싸인 땅의 고즈넉함을 암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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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몰의 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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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찰 사이로 바람과 빛이 스며들 여지를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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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 테라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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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 테라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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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의 경험은 자연과 인공이 교차하는 시퀀스를 통해 이뤄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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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라스에서 바라본 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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